정부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간부들과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밝혀진 청와대 비서실의 최선정(관리관) 보건복지비서관을 곧
보건복지부로 되돌려보낼 방침인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최 비서관은 보건복지부에서 다음 보직을 받을 때까지 대기발령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