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후원회(이사장 강성모)가 13일 오후 시내 남산동
韓赤본사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갖고 공식발족했다.

지난 7월14일 발효된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에 따라 통일원 등록 재단법인으로 출범하는
북한이탈주민후원회는 산하에 ▲사회적응 ▲취업 ▲결연 및 해외
▲홍보 및 기금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설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후원업무를 총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