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와 한국독립유공자협회, 白凡 金九선생기념사업회 등
40여개사회단체로 구성된 바른역사를 위한 국민연합(회장 李康勳)은 13일
오전 10시 서울용산구 효창동 효창원 백범 선생 묘역에서 「매국노 李完用
재산 몰수 및 臨政주석金九 선생 시해범 安斗熙를 처단한 朴基緖 의사 석방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국민연합은 결의대회에서 최근 李完用의 증손자가 30억대의 재산
반환청구소송에서 승소하고 법원이 金九선생 시해범 安斗熙씨를 처단한
朴基緖씨에게 실형을 내린 데 대해 항의하는 결의문을 채택, 청와대와 사법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