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7 선거 당시 안양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규봉씨(42.국민
명예협회장)가 8일 자민련 권수창의원의 사망으로 공석중인 안양시 만안
구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회장은 이날 안양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고정치,
지역정치, 보스정치, 정파정치 타파를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