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작가 박계훈씨의 작품전이
12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02-544-8481)에서 열리고
있다. 이 화랑이 작년부터 공모를 통해
신인작가를 초대하는 '박영덕화랑
신인작가 공모전' 당선자전시회다.
올해는 미국 '아트 인 아메리카'지의
편집국장 리차드 바인과 '아트
프레스'지의 편집부장 마이아
다미아노비치, 엘가윔머갤러리의 엘가
윔머 그리고 박영덕씨가 심사를 맡아
박씨를 선정했다.
박씨는 충북대를
졸업하고 동아미술상, 중앙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받았으며, 이번에
스테인리스망의 속이 빈 형태를 이용한
작품과 알루미늄 주물로 만든
갈치, 방석 등의 작품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