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참 백악관 출입기자인 UPI 통신의 「할머니 기자」헬렌 토머스
의 77번째 생일을 맞아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4일 백악관 각료실에서
케이크를 준비, 축하하고 있다.

헬렌 토머스는 40여년 가까이 백악관을 취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