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일 새벽(한국시각) 이엔페경기장에서 계속된 A조 예선리그
에서 장선영과 이은진 등이 선전했으나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루마니아에
25대29로 패배,예선 3경기에서 1승2패를 기록, 조 3위로 16강에 올라 B조
2위 프랑스와 8강행을 다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