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세계여자JR.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덴마크가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 대회 준우승팀 덴마크는 30일(한국시간) 코트 디부아르 야무
수크로 이엔페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B조 예선리그에서 약체 앙
골라에 30-19로 완승했다고 한국선수단이 알려왔다.
같은 조의 헝가리도 슬로베니아를 30-20으로 눌렀고 C조의 일본,
D조의 터키도 각각 중국, 스위스를 꺾고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첫 날 전적(30일)
△예선 B조
덴마크(1승) 30-19 앙골라(1패)
헝가리(1승) 30-20 슬로베니아(1패).
△동 C조
일본(1승) 23-19 중국(1패).
△동 D조
터키(1승) 36-23 스위스(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