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BC TV의 앵커 톰 브로코(57)가
연봉 7백만달러에 NBC와 5년간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CNN도 비슷한 조건을 브로코에게 제시하면서 황금시간대의
뉴스프로그램 진행을요청했으나 브로코는 『NBC 밤뉴스』 진행을 비롯,
NBC에서 현재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들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NBC의 소식통들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