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고가 제1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2인조
전 정상을 차지했다.
이윤경과 김정애가 짝을 이룬 수원여고는 22일 조비볼링장에서 벌
어진 대회 여고부 2인조전에서 이윤경이 6게임 평균 2백36.5점을 기록한
데 힘입어 12게임 총평균 2백19.58점을 기록, 김은민과 고현아가 나선 영
동여고(총평균 2백4.67점)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익산종고의 장은미-소영숙조는 총평균 2백1.75점으로 3위를 마크했
다.
수원여고가 제1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2인조
전 정상을 차지했다.
이윤경과 김정애가 짝을 이룬 수원여고는 22일 조비볼링장에서 벌
어진 대회 여고부 2인조전에서 이윤경이 6게임 평균 2백36.5점을 기록한
데 힘입어 12게임 총평균 2백19.58점을 기록, 김은민과 고현아가 나선 영
동여고(총평균 2백4.67점)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익산종고의 장은미-소영숙조는 총평균 2백1.75점으로 3위를 마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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