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생고와 전주 기전여고가 제52회 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여 고등부 패
권을 차지했다. 기전여고는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결승서 가
드김경희(30점)의 3점포 등 외곽 슛 호조로 춘천여고를 74대63 11점차로
완파, 5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또 낙생고도 이한권의 게임 리드로 단대
부고에 82대40으로 낙승, 정상에 올랐다. 낙생고의 이한권과 기전여고 김
경희는 나란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낙생고와 전주 기전여고가 제52회 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여 고등부 패
권을 차지했다. 기전여고는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결승서 가
드김경희(30점)의 3점포 등 외곽 슛 호조로 춘천여고를 74대63 11점차로
완파, 5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또 낙생고도 이한권의 게임 리드로 단대
부고에 82대40으로 낙승, 정상에 올랐다. 낙생고의 이한권과 기전여고 김
경희는 나란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