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오픈 1,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한 3명은
모두스웨덴 선수이면서 모두 예선탈락해 화제.

아마추어인 다니엘 올슨은 5번홀에서, 데니스 에드룬드는 8번홀에서
홀인원을했고 피에르 풀케는 14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는데 이들은 모두
스웨덴 선수들.

특히 8번홀에서 홀인원을 한 에드룬드는 첫라운드 16오버파, 2라운드
6오버파합계 22오버파를 기록했고 올슨과 풀케도 각각 11오버파와 6오버파로
예선탈락했다.

2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프레드 커플스와 함께 공동 4위를 달리고있는
데이비드 태핑(영국)은 지난해 유럽투어에 뛰어든 신예.
3차례의 도전끝에 투어선수가 된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와 돌풍을 일으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