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는 민심수습의 일환으로 오는 8월 국민당 제15차 전국대
표대회를 마친후 개각을 단행, 외교 및 경제통인 소만장 입법위원을 총리
격인 행정원장에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홍콩의 빈과일보가 18일 보도
했다.
이에 따라 행정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연전 부총통은 부총통직만 맡
기로 이등휘 총통과 당정 수뇌부간에 의견이 조정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소위원은 외교부장과 경제부장, 대륙위원회 주임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대만 정부는 민심수습의 일환으로 오는 8월 국민당 제15차 전국대
표대회를 마친후 개각을 단행, 외교 및 경제통인 소만장 입법위원을 총리
격인 행정원장에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홍콩의 빈과일보가 18일 보도
했다.
이에 따라 행정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연전 부총통은 부총통직만 맡
기로 이등휘 총통과 당정 수뇌부간에 의견이 조정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소위원은 외교부장과 경제부장, 대륙위원회 주임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