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환경보호청(EPA)은 16일 오염 억제및 대기상태개선을 위한 새 환
경기준을 발표했다.

EPA는 이날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지난 70년의 청정공기법을 강화
한 것으로, 1만5천명의 조기사망, 3백25만명의 천식 환자 발생 및 1백만
명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발생 등을 예방하는데 목적으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특히 스모그를 줄이기 위해 자동자나 일선 공장 등에 의
한 대기오염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