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이 식량난에도 불구, 일본에 옥수수를
수출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일본정부 副대변인격인 요사노 가오루(輿謝野馨) 관방副장관은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옥수수 수출설을 제기한 산케이(産經)신문의 보도와 관련, 『민간거래라고 보도했기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중에 있다』고 말했다.
산케이 신문은 식량부족으로 국제적 식량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북한이 최근 일본에
1천30t의 옥수수를 수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식량난에도 불구, 일본에 옥수수를
수출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일본정부 副대변인격인 요사노 가오루(輿謝野馨) 관방副장관은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옥수수 수출설을 제기한 산케이(産經)신문의 보도와 관련, 『민간거래라고 보도했기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중에 있다』고 말했다.
산케이 신문은 식량부족으로 국제적 식량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북한이 최근 일본에
1천30t의 옥수수를 수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