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적십자회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가 공동사무국을 통해 보낸
일본 돈1백50만엔을 수재민들의 피해복구에 쓰도록 정확히 전달했다는 내
용의 전화통지문을 대한적십자사에 보내왔다.

북적은 이날 오전 남북 직통전화를 통해 이성호 위원장 대리명의의전화통지문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고 한적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