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3주기 중앙
추모대회에서 김의 3년상이 끝났음을 선언했다고 도쿄의 라디오 프레스
가 북한 조선중앙방송 등을 인용, 보도했다.
정무원 부총리겸 외교부장 김영남은 이날 김정일의 위임을 받아 읽
은 추모사를 통해 이번 대회로 김일성의 3년상이 끝났다고 공식 선언한
것으로 라디오 프레스는 전했다.
북한은 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3주기 중앙
추모대회에서 김의 3년상이 끝났음을 선언했다고 도쿄의 라디오 프레스
가 북한 조선중앙방송 등을 인용, 보도했다.
정무원 부총리겸 외교부장 김영남은 이날 김정일의 위임을 받아 읽
은 추모사를 통해 이번 대회로 김일성의 3년상이 끝났다고 공식 선언한
것으로 라디오 프레스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