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심판 김영주씨가 2일 벌어지는 '97세계청소년축구대회(20세 이
하) 준결승 아르헨티나-아일랜드전 주심을 맡는다.

한국 심판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의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 이
상의 경기에서 주심을 맡는 것은 김영주씨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