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덕룡의원은 7월2일 경선대책기구를 발족시킬 계획이다.
대책위원장은 당분간 공석으로 두고, 조직본부장에 박명환의원, 조
직특보에 박승웅전의원을 선정했다.
기획조정은 유도재총괄특보, 공보는 이원복의원이 맡는다.
지역별로는 ▲서울 김충일-이신범의원▲인천 이원복의원 ▲경기 이
규택의원▲전북 손풍삼위원장▲전남 배종덕-심상준-김영노위원장등을 조
직책으로 내정했다.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일부 취약지역은 실제 책임자는 두되, 당
분간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합동연설회 연설문작성에는 송영대통일특보, 박동환외교특보, 한준
상교육특보, 천성순교육특보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