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비군 배성만(건국대)이 제44회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1타차의 선두에 나섰다.

배성만은 27일 유성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이븐파
인 72타에 머물렀으나 합계에서는 1언더파 2백15타로 대학 1년 후배이
자 국가대표인 박준성(건국대)을 1타 앞섰다.

2라운드까지 공동 6위에 머물고있던 박준성은 이날 2언더파 70타
를 쳐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한편 중 3년생 상비군 김성윤(서원중)은 2백17타로 3위를 지키고
있고 정승호(경기고)와 김위중(평촌고)은 2백18타로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