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청소년축구가 세계8강에 올랐다. 또 가나, 스페인, 아르헨티나도
각각 UAE, 캐나다, 잉글랜드를 누르고 8강에 진입했다.

일본은 26일 밤 말레이시아에서 계속된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 호주와의 대결서 전반 43분 야나기사와 아쓰시의 천금같은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대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이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국가중 유일하게 8강에 올랐다. 일본을 제외한 8강팀중 남미와
유럽세는 사이좋게 세팀씩 8강에 올랐고, 아프리카에서는 가나가
유일하게 4강진출을 노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