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유도의 간판스타 에모토 유코가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선정한 96년을 빛낸 선수로 뽑혀 JOC체육상을 받게 됐다.
애틀랜타올림픽 61KG급 금메달리스트인 에모토는 상금으로 2백만엔
(한화 약 1천6백만원)을 받는다.
JOC는 또 노무라 타다히로, 나카무라 겐조 등 남자유도 금메달리스
트2명도 수상자로 선정했다.
상금은 1백50만엔. 한편 수영의 아오야마 아야리는 `올해의 신
인상'을 받았다.
일본 여자유도의 간판스타 에모토 유코가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선정한 96년을 빛낸 선수로 뽑혀 JOC체육상을 받게 됐다.
애틀랜타올림픽 61KG급 금메달리스트인 에모토는 상금으로 2백만엔
(한화 약 1천6백만원)을 받는다.
JOC는 또 노무라 타다히로, 나카무라 겐조 등 남자유도 금메달리스
트2명도 수상자로 선정했다.
상금은 1백50만엔. 한편 수영의 아오야마 아야리는 `올해의 신
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