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과 22일 서울 여의도 쌍용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제9회 쌍용
투자증권배 바둑여왕전 최강부 결승에서 박지은 양(부일중 2년)이 이세나
씨(이화여대 4년)를 누르고 우승했다.
모두 4백3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급 이상이 겨루는 최강부를
비롯해 꿈나무부 등 모두 다섯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박양과 이씨 등 5명은 7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9회 한일
바둑여왕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21일과 22일 서울 여의도 쌍용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제9회 쌍용
투자증권배 바둑여왕전 최강부 결승에서 박지은 양(부일중 2년)이 이세나
씨(이화여대 4년)를 누르고 우승했다.
모두 4백3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급 이상이 겨루는 최강부를
비롯해 꿈나무부 등 모두 다섯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박양과 이씨 등 5명은 7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9회 한일
바둑여왕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