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사용량이 날마다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최고 기록을 처음으로 깬 17일에 이어 18일에도 최대 수요
전력이 오후3시 현재 3천3백30만㎾를 기록했다.

이날 최대 전력공급능력은 3천5백43만㎾로, 공급예비율은 6·4%로
떨어졌다.

한전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에어컨 가동이 늘어 전력사용이 많은 것이며, 수급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