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6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한국비디오작가협회(회장 김태환)
주최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비디오 촬영대회에서「찬란한 담뱃불」을 출
품한 안승명씨(34·경남 마산시 회원구 석전2동 225-4)가 대상인 문화체
육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인 대구광역시장상에는 「사랑의 불」을 출품한 안광신씨
(경남 창원시 사파동 22-9)가 뽑혔고 우수상은 박지경·안희성·천원탁앙
(일본)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황의련씨 등 10명과 허종식씨 등 2명이 각각 가작과 특별상
을 받았으며 송수영씨 등 85명이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7월 8일 낮 12시 대구 대명동 프린스호텔 갤럭시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