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독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비폭력 독립운동을 벌였던
마하트마 간디의 동상을 남극대륙에 세우는 방안을 검토중.

정부 산하 과학기술위원회가 제의한 이 구상이 성사될 경우 남극 대
륙의 기후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간디의 상징격인 '도티'(허리에 걸치는
천)를 걸친 모습의 동상이 빙원에 세워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