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종려나무 공원 내 호수에서 한 남자가 취미로 전장 5m에 최고속력 시속 20㎞인 모형선박 '막심 고르키호'를띄우며 주변 사람들에게 모자를 벗어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