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상으로인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해 벌어지
고 있는 미국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는 200M및 400M 육상스
타 마이클 존슨과 10종경기 선수 댄 오브라이언에게 와일드카드가 주어
질 전망이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11일(현지시간) "미국육상연맹이 요구하
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들 두선수에게 특별 참가자격을 부여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또 프리모 네비올로 IAAF회장도 세계적인 육상스타인 존슨과 오브
라이언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