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3일 자국의 핵폐기물 처리를 돕겠다는 중국의 제의를 거절
했다.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중국이 대만의 정당한 지배자라
는 중국측의 주장을 수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제의를 거절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산주의자 중국은 대만과 그 부속도서를 단 하루도 지배한
적이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중국 외교부는 대만의 핵폐기물 처리를 돕겠다는 입장을 밝
혔다.
대만은 3일 자국의 핵폐기물 처리를 돕겠다는 중국의 제의를 거절
했다.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중국이 대만의 정당한 지배자라
는 중국측의 주장을 수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제의를 거절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산주의자 중국은 대만과 그 부속도서를 단 하루도 지배한
적이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중국 외교부는 대만의 핵폐기물 처리를 돕겠다는 입장을 밝
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