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경찰서는 2일 빚을 갚으라고 독촉하던 친구를 흉기로 찔
러 숨지게 한 설용준씨(32.무직.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267)를 살인혐의로
입건했다.
설씨는 이날 오후 3시20분께 영도구 영선동 해안가에서 동네 친구
인 이상곤씨(31.무직.영도구 동삼동 322)씨가 사업자금으로 빌려준 6천
1백만원을 갚으라고 독촉하자 승용차 트렁크에 있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2일 빚을 갚으라고 독촉하던 친구를 흉기로 찔
러 숨지게 한 설용준씨(32.무직.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267)를 살인혐의로
입건했다.
설씨는 이날 오후 3시20분께 영도구 영선동 해안가에서 동네 친구
인 이상곤씨(31.무직.영도구 동삼동 322)씨가 사업자금으로 빌려준 6천
1백만원을 갚으라고 독촉하자 승용차 트렁크에 있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