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박두식기자】북한의 미사일 문제를 협의키 위한 미-북 미
사일 회담이 오는 6월11일부터 13일까지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미국
무부가 2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작년 4월 첫 회담을 가졌던 미-북 미사일 회담은 당초 지난 12-13
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북한이 돌연 '기술상의 이유'를 들어 연기를 요
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