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머신' 닉 팔도(영국)가 "타이거 우즈는 이길 수 없는 선수"라고
극찬. 23일부터 웬트워스에서 열리는 볼보PGA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영국에 돌아 온 닉 팔도는 『우즈는 볼을 자신이 보내고 싶은 곳에 자유
자재로 보내는 선수"라고 표현. 지난달 마스터스대회 1라운드에서 우즈와
함께 라운딩을 하다 우즈에 밀려 예선 탈락의 수모를 당했던 팔도는 『그
의 드라이버와 퍼터가 살아 있는 한 그를 이길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
'스윙 머신' 닉 팔도(영국)가 "타이거 우즈는 이길 수 없는 선수"라고
극찬. 23일부터 웬트워스에서 열리는 볼보PGA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영국에 돌아 온 닉 팔도는 『우즈는 볼을 자신이 보내고 싶은 곳에 자유
자재로 보내는 선수"라고 표현. 지난달 마스터스대회 1라운드에서 우즈와
함께 라운딩을 하다 우즈에 밀려 예선 탈락의 수모를 당했던 팔도는 『그
의 드라이버와 퍼터가 살아 있는 한 그를 이길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