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찰스 왕세자는 오는 7월17일 자신의 50회 생일 때
戀人인 카밀라 파커 보울스를 위해 8만달러를 들여 「여왕에게나 걸맞는」
호화판 연회를개최할 것이라고 선紙가 22일 보도.
찰스는 이 연회를 위해 1백50명의 손님을 글로스터셔에 있는 자택
하이그로브에초대했는데, 이번 파티는 혼외정사 사실이 폭로된 후 언론의
집중 포화를 맞은 파커보울스에 대한 대중의 인기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편 다른 언론들은 찰스가 TV 인터뷰를 하기로 동의했으나 이번에는
자신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자선단체에 관해서만
이야기하기로 했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