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50분께 제주시 일도2동 대유대림아파트 동쪽 농산
물 공판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2층 슬라브 3백여㎡가 내려 앉아 작업 인부
5명이 크게 다쳐 제주시내 중앙병원과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소방서는 공사 현장에 10여명의 인부가 있었다는 부상자들의
말에 따라 매몰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22일 오전 10시 50분께 제주시 일도2동 대유대림아파트 동쪽 농산
물 공판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2층 슬라브 3백여㎡가 내려 앉아 작업 인부
5명이 크게 다쳐 제주시내 중앙병원과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소방서는 공사 현장에 10여명의 인부가 있었다는 부상자들의
말에 따라 매몰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