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년 제정, 지금까지 35년간 사용해 온 강원도기가 바뀐다.
강원도는 22일 화합과 발전의 희망찬 강원도를 상징하고 독창성과
새로운 이미지를 담은 심벌마크를 도기로 결정, 오는 6월 27일부터 사용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 사용하는 문장과 휘장 등도 모두 변경된다.
도는 24일부터 20일동안 강원도기 변경을 위한 도기 조례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뒤 도청 실.국장으로 구성된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
쳐 도의회에 상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