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이란 동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외무부 당국자는 이날 "지원방법과 시기는 이란측과 협의할 것"이
라며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구호품 또는 구호금이 현지에 전달될 수 있
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5일 이란 동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외무부 당국자는 이날 "지원방법과 시기는 이란측과 협의할 것"이
라며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구호품 또는 구호금이 현지에 전달될 수 있
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