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국회의장은 이토 소이치로 일본 중의원의장과 사이토 쥬로
참의원의장의 공동초청을 받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김의장은 방일 기간중 아케이토 일황을 예방하고, 하시모토 류타
로총리와 중-참의원의장, 오자와 이치로 신진당당수, 하토야마 유키
오 민주당당수등 여야 정치지도자들과 만나 양국간 현안에 대해 협의
할 예정이다.

김의장의 방일에는 신한국당 함종한, 김학원의원을 비롯, 국민회의 채영석, 자민련 이정무의원등이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