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독일 초청
국제펜싱대회 플뢰레에서 우승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독일 브룬스비크에서 막을 내린 7개국
토너먼트 남자 플뢰레 경기에서 독일 A조,, 이탈리아,
러시아 등 4개국과 5승2패 동률을 이뤘으나 점수
득실차(+47점)에서 이들 국가들에 앞서 정상에 올랐다.

독일A조(+42점)와 (+41점)는 각각 2,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