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2일 낮 에서 「근로자의 날」 수상자 61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새 노사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사-정간의 「대화합
선언」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최근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노사협력 분위기가 확산되
고 있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면서, ▲경영자들은 근로자가 고용
에 대한 불안감 없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노동조합도
경제발전의 책임있는 주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해 건전한 노동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