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철회장 측근들은 25일 씨의
의원직 상실로 오는 7월초까지 치러야하는 경북 포항北
보궐선거에 朴전회장의 출마를 건의키로 했다.
조영장전의원, 박득균전포철사장, 조용경씨등 朴전회장의
측근 10여명은이날 오전 시내 북아현동 朴전회장의 자택에서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崔전의원 朴전사장등은 오는 28일께 朴전회장이 머물고
있는 東京을방문, 출마를 강력히 건의키로 했다.
趙전의원은 『국가 경제가 어려운 마당에 朴전회장이
수수방관해서는 안된다』면서 『이 지역 주민들도 朴전회장의
출마를 요청하고 있는 만큼 개인의 안일과 이해득실을 따져
출마여부를 결정해서는 안된다는 데 의견일치를 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