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닉스의 가드 존 스탁스가 올해의 식스맨에
선정됐다.

스탁스는 23일 기자단 투표에서 총 1백15표중 73%인 84표를 얻
어 지난해 수상자인 토니 쿠코치(7표. )와 크리스 개틀링(6표.
뉴저지 네츠)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96-'97시즌 최우수 식스맨에 뽑혔다.

이로써 뉴욕은 지난 '94-'95시즌의 래리 존슨(현 샬럿 호네츠)이
후3년사이에 두 명의 최우수 식스맨을 배출했다.

한편 스탁스의 득표율는 지난 '92-'93시즌의 클리포드 로빈슨(91%,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후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