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훈 국립국악관현악단장의 어머니 김행옥 여사(77)등 문화예술인
6명의 어머니가 가 정한 「제7회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
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이용훈 여사(77·연극인 씨 어머니),
윤수향여사(85·서예가 권창윤씨), 김순림 여사(83·무용가 정재만씨),
김정자 여사(73·문인사진작가 김일주씨), 안영식 여사(73·성악가 김
영미씨)이다. 시상식은 5월 1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