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협회는 자녀들의 성교육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성기와 치모를 실제처럼 모두 갖춘
인형을 생산해 공급에 나섰다고.
이 협회 관계자는 「탁-탁」과 「카-카」 로 이름지은 이
男女 인형이 얌전한 흰색및 청색 옷을 입고 있으나 성기를
드러내고 있으며 출산교육을 돕기 위해 탯줄이 달린
쌍둥이도 별도로 생산된다고 공개.
그는 이 인형이 장난감이 아니라 『교육 보조기구』로
만들어졌다면서 『부모와 자식간에 성문제를 솔직하고
진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