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2월27일 사망한
金光鎭인민무력부제1副부장 후임에 金鎰喆해군사령관을
임명했다고 조선 중앙방송이 14일 보도했다.
일본의 공산권 방송 전문 청취기관인 라디오프레스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이날 아침 金正日비서가 13일 조선인민군
671大연합부대 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동행자의 한 사람으로 金을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으로 소개했다.
중앙방송은 또한 金正日인민군최고사령관이 13일자로
金鎰喆, 朴基西, 金在善,李鍾山 등 대장 4명을 차수로
승진시켰다고 보도했다고 라디오프레스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