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록그룹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신대철씨가
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록의 역사를 강의한다.
총학생회 문화위원회에서 마련하는 「관악생활문화학교」의
한 강좌로 마련된 이번 강의는 시나위의 베이스 주자인 정한종씨도 함께
한다.
강의 주제는 「우리는 왜 록을 하는가」, 「록에서의 기타 연주법」.
신대철씨와 정한종씨는 14일, 22일, 28일 세차례 강의를 한다.
신씨 등은 5월초 대대동제쯤 수강생들과 함께 강좌에서 배운솜씨를 뽐내는 잼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