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원연맹() 총회에서 통역을 맡고 있는 국제회의 통역
사들이 친분을 다지기 위해 11일 저녁 한 음식점에서 「 통역사들의 밤」
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국내외의 통역사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서 친목
을 다지고 국제 시사문제에 관한 정보를 교환했다.
왼쪽부터 임종령 외대통역대학원통역번역연구소연구원, 임향옥 외
대통역대학원교수, 드그렌느 부인, 드그렌느씨, 마리 크리스틴 스트를리,
톨레 수석통역사, 최정화 통역번역연구소장, 이창수 통역대학
원교수, 사만트 콩네트, 이진영 통역대학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