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러시아 대통령은 11일 유럽연합()이 이란 주재
대사들을 소환키로 한 것과는 달리, 러시아와
이란간 관계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대통령은 러시아를 방문중인 알리 아크바르
나테크-누리 이란 과 만난 후
기자들에게 『러시아와 이란간의 현재 접촉수준은
양국관계가 발전,강화될 것임을 뜻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