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새차 한대 뽑았어!」

나만의 공간, 자가용 승용차를 갖고 싶어하는 꿈은 누구나 마찬가지.

풋풋한 냄새의 새차를 기다리는 설렘, 처음 시동을 걸고 애인, 남편, 자식과
함께 여행을 떠날때는 구름위를 산책하는 기분이다.

그러나 차값, 세금, 보험료, 휘발유값 등 각종 비용만 생각하면 골치부터
아프다.

너무 비싼 차는 부담스럽고, 6백만원으로 새차를 살수는 없을까? 국내에서
시판하는 가격이 1천만원대 이하인 차만 한자리에 모았다.

여기에 소개된 차값은 에어컨과 자동변속기 옵션을 포함한 가격이고, 등록세,
공채, 책임보험료, 인지세, 취득세를 포함한 부대비용을 더해 총액을 표시했다.

할부는 차값만 할부로 했을 경우다.

종합보험료도 26세이상 오너보험으로, 자손, 자차, 대인, 대물배상이 모두 포함한
가격.

만약 지금 1백64만원만 있으면 티코 한대를 구입할 수 있다.
부대비용도 포함해서다.
그리고 매달 15만3천원씩 총 36개월을 할부로 내면된다.

라노스는 2백60만원만 있으면 23만5천원(36개월)씩 할부로 살 수 있다.

아반떼는 3백만원이 있으면 매달 21만원씩 36개월을 내야한다.

그러면 지금부터 마이카 장만 전략을 한번 짜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