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부 서리州에서 28일 한국 학생 10명이
교통사고로 부상했으며 그중 3명은 중상이라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20세가량인 이 학생들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미니버스편으로 아일 오브 와이트로 가던중 서리州 위틀리 부근
도로에서 추락,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은 그러나 이들이 한국학생인지 북한학생들인지는 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