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西日本여객철도는 지난 22일 선을
보인 최신 고속열차 「노조미-503」이 세계에서 평균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25일 주장했다.
「노조미-503」의 평균 속도는 시속 2백62㎞로 현재까지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프랑스의 가 수립한 기록을
넘는 것이라고 회사측이 밝혔다.
서일본여객철도는 기네스북에 기록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시모자키 마사노리 대변인이 전했다.
현재 수립된 최고 기록은 가 세운 것으로 파리와 생
피에르 데 코르간 평균속도가 시속 2백53㎞였다.
「노조미-503」은 22일 승객 1천3백명을 싣고
(大阪)에서 후쿠오카(福岡)까지 첫 운행을 실시했는데
최고 속도는 시속 3백㎞이며 (廣島)와
고쿠라(小倉)간 평균 속도는 시속 2백61.8㎞였다.